산단공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 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사업 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어려워진 조선·해양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울산·경남지역 조선·해양 및 플랜트 중소기업 100곳을 모집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전시회 기간에 50회 이상의 화상 수출 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글로벌 바이어가 사전에 요청한 구매 희망 수요를 파악해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출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