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각각 29일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이 해당 건물 방문 당시 증상이 있었는지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종로구는 확진자들이 다녀간 장소를 소독했다.
KT는 광화문지사 이스트·웨스트 사옥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회사에 알리고 임직원 대상 우선검사 협약병원 및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