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는 재학생(8월 졸업자 포함) 5천45명에게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 학기 등록금을 납부하고 성적이 확정된 학부 재학생이다.
지난 학기 학생이 실제 납부한 등록금의 10%를 계좌로 돌려준다.
최병욱 총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학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다시 한번 개인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해 2학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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