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사는 창원공장에서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 6차 교섭도 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CUV에 장착할 엔진을 창원공장에서 생산하자고 제안했지만, 회사는 어렵다고 답변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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