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이달 일본과 베트남에 수출했고, 점진적으로 수출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홍삼 막걸리는 백미를 주원료로 하는 750㎖ 페트병 제품이다.
서울장수는 현지인의 입맛과 기호에 맞춰 기존에 6도에서 4도로 알코올 도수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장홍삼 막걸리는 홍삼으로 만든 100% 6년근 홍삼 농축액 활용했고, 저온 숙성 발효기술을 통해 홍삼의 맛과 향을 극대화했다고 서울장수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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