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수 1단
본선 8강 3경기
제7보(191~222)
백192가 기회를 놓친 수였다. 이 수는 참고도 백1로 붙이고 3에 나와서 끊을 자리였다. 흑4로 패지만 백은 우변 흑 대마에 팻감이 많다. 수순 중 흑4로 A는 백이 6에 이어서 안 된다. 실전 197까지 흑은 살았다. 이제는 백이 대마를 살릴 차례다.
박지연 5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