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중학교 2학년·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3차 등교개학일인 3일 오전 광주 서구 전남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실로 들어가기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등학교 1학년·중학교 2학년·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3차 등교개학일인 3일 오전 광주 서구 전남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실로 들어가기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광주에서 고등학생과 중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시는 이날 고교생 1명과 중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과 학교 측은 학생들을 귀가 조처하고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들과 접촉한 사람을 확인해 검사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