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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총 신임회장에 김성일 창문여고 교사 선출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신임 회장에 김성일 창문여자고등학교 교사(사진)가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박재열 서울백석초 교장, 권진숙 정화여자상업고 교사, 김정원 서울교대 교수가 선출됐다.

김 신임회장은 수원대 체육학과, 고려대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창문여고·덕원여고 교사를 거쳐 2004∼2016년 창문여고 교장을 지냈으며, 현재 창문여고 교사로 재직 중이다. 서울교총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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