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증평군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가족센터, 종합스포츠센터, 생활체육관, 김득신문학관 등 증평군이 운영하는 공공시설 운영을 중단한 데 이은 후속 조처다.
증평군은 또 시외버스터미널에 열 감지기를 설치, 승객들이 발열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지난 21일 증평 소재 육군 특수임무여단 소속 A(31) 대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청주 부부 가족은 지난 19일 증평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식자재 마트를 들린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