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더불어민주당 함명준(60·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무 특별보좌관)씨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신준수(6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씨, 윤승근(65·전 고성군수)씨, 조의교(62·자유한국당 강원도당 부위원장)씨, 최태욱(65·자유한국당 강원도당 부위원장)씨가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또 김규식(60·전 강원도 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씨와 신창섭(61·전 MBC 베를린 특파원)씨 등 무소속 예비 후보들도 도전장을 냈다.
횡성군은 더불어민주당 이관형(54·전 강원도의회 의원)씨, 장신상(63·전 횡성군의회 의원)씨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김명기(68·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씨, 박명서(60·횡성군민대통합위원장)씨, 진기엽(52·전 강원도의회 의원)씨, 이병한(59·전 횡성군 부군수)씨가 각각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들 지역에서는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출마예상자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예비후보 등록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건물 등에 간판·현판·현수막을 걸 수 있다.
선거 운동용 명함을 나눠줄 수 있으며, 어깨띠 등을 착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