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씨는 “기다리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대견하다”며 “2020년 첫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최씨도 “고생한 아내와 아이에게 고맙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겠다”며 “부모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라도록 하고 싶다”고 했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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