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9년 동안 함께 달린 '런닝맨' 멤버들의 우정과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고, 그동안 레이스를 통해 멤버들이 정한 수식어까지 가사에 녹였다.
'좋아'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들으며, '런닝맨' 공식 채널에서 '좋아' 녹음 비하인드 영상도 본다.
정혜영은 "생방송 라디오는 첫 도전"이라며 "정오의 시간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검은 이번 광고에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한 회식 자리부터 가족들과 집에서 야식을 즐기는 모습까지 즐거운 하루를 보여줬다.
박보검은 영화 '서복'을 촬영 중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