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력 대상국으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두 나라의 우호 관계 지속을 위해 재무당국 간 대화를 이어나가자는데 뜻을 함께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미국의 이란 제재에 따른 우리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란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미국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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