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6대, 산불 진화차 4대, 소방차 4대, 인력 101명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불길은 성묘를 온 A(57)씨가 묘지에 담배를 꽂아놨다가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 예천군청 관계자는 "조상에게 담배를 올리려고 묘에 담배를 꽂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실화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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