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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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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의 마술사, 스타강사 ‘차길영’이 공개하는 
우리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비결은?
    수학의 마술사, 스타강사 ‘차길영’이 공개하는 우리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비결은?
    ‘수학포기자’도 수학에 재미를 갖게 만든다는 ‘수학의 마술사’ 차길영이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된 한 드라마의 ‘입시 코디네이터’ 못지않은 스타 강사 차길영. 갑옷, 가발 등을 활용한 분장도 불사하며 1000여명의 학생들을 이른바 ‘스카이’에 보낸 바 있는 엄청난 스펙과 실력의 소유자이다.

    차길영은 본인만의 남다른 교육 철학이 있다는데... 바로 많은 학생들이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것이다. 이에 천 만원대의 고액 과외도 여러 차례 제안받았던 그는 계속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할만한 ‘우리 아이가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비법’과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 방법’을 공개했다.

    바로 생활 속에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생수 하나를 살 때에도 ‘2리터 생수를 6개 샀는데, 6개에 1800원이면 너무 싸지 않아? 그럼 1개에 얼마지?’라고 소소한 대화라도 나누게 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수에 관심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로 특별한 공감을 끌어냈다.

    그런가하면 수학은 매일 1시간씩 공부하는 것보다 한 번에 5시간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우선 두뇌를 워밍업하는 시간이 3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매일 40~50분씩 공부하던 친구들은 수능에서 100분 동안 문제를 푸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뒷부분에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고 한다. 이에 학부모인 MC들은 별 다섯 개짜리 꿀팁이라며 연신 질문을 이어갔다.

    ‘수학의 신(神)’ 차길영 강사와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6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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