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는 결의대회에서 적폐청산, 노조 활동을 할 권리, 사회 대개혁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본행사에 이어 탄핵정국 때 촛불집회가 이어졌던 서면 1번가까지 3.1㎞ 구간에 걸쳐 행진한 뒤 일정을 마쳤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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