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ⅩS는 작년에 선보인 아이폰Ⅹ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전작과 동일하게 5.8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아이폰ⅩS맥스는 애플이 처음 선보인 패블릿(폰+태블릿)으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6.4인치)보다 큰 6.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아이폰ⅩR은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보급형 모델이다.
통신 3사는 오는 26일부터 1주일간 예약판매한다. 가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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