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릿우먼 직원의 97%가 여성이다. 김 대표는 “여성의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이는 데 씨크릿우먼 헤어웨어가 도움이 돼 감사하다”며 “여성 감성을 통한 창조적인 경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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