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강남’과 ‘제네시스 사운드’는 2018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리테일 디자인과 사운드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네시스 강남은 지난 1월 문을 열어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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