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폭염 대책 당정협의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에서 "국회가 전기요금 전반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해주면 정부도 협력해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장관은 또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냉방지원 대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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