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아니면 안 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승우-홍광호-박은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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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최고의 배우들이 꿈꾸는 단 하나의 무대로 2004년 초연 이후 류정한, 조승우, 서범석, 민영기, 김우형, 홍광호, 김준현, 윤영석, 양준모, 박은태, 조성윤까지 총 11명의 배우가 ‘지킬/하이드’ 역을 맡는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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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는 폭발적인 팬덤을 양산하고, 나아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라는 브랜드를 완성시킨 레전드 배우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가 ‘지킬/하이드’ 역에 캐스팅됐다.
<지킬앤하이드>의 시작을 함께한 조승우는 2004년 초연 당시 완벽한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한국 뮤지컬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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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4년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2011년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한 작품으로 두 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홍광호는 7년 3개월만에 <지킬앤하이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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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박은태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10주년을 맞이한 2014년 공연 당시 10번째 ‘지킬/하이드’로 낙점되며 <지킬앤하이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2018 <지킬앤하이드>의 여배우 라인업도 ‘지킬/하이드’ 역에 못지않게 화려하다. ‘지킬’을 사랑하지만, ‘하이드’의 사랑을 받으며 고통받는 비극적 로맨스의 주인공 ‘루시’ 역은 윤공주, 아이비, 해나가 맡았고, ‘지킬’의 약혼녀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보여주는 ‘엠마’ 역은 이정화와 민경아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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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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