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인수 금액을 약 7000억~8000억원으로 보고 있다. 국내 기업의 해외 바이오·제약업체 인수로는 최대 규모다.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앰팩은 항암제와 중추신경계 및 심혈관 질환 치료제 등에 쓰이는 원료의약품을 연 60만L씩 생산한다.
100% 자회사로 SK바이오팜과 SK바이오텍을 거느린 SK(주)는 앰팩 인수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한층 힘이 실리게 됐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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