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하와이로 간 한국술 ‘화요’ 입력2018.04.01 19:17 수정2018.04.02 01:29 지면A18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광주요는 지난달 29일 미국 하와이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 등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화요 하와이 만찬’을 열었다. 광주요가 생산하는 화요41을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과 한식당 가온의 한식 메뉴를 소개했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조태권 광주요 회장.광주요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젠슨 황·크래프톤 장병규 만났다…게임업계 회동 시작 [속보] 젠슨 황·크래프톤 장병규 만났다…게임업계 회동 시작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026.06.07 13:28 2 점심 먹고 무조건 한 잔 했는데…아메리카노 빼고 다 오른다 [장바구니+] 고물가가 장기화하면서 저가 커피마저 가격을 인상한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물론, 집이나 사무실에서 타 마시는 스틱커피와 커피믹스 가격도 오르면서 '커피값 줄인상'이 현실화하고 있다.7일 업계에 따... 2026.06.07 13:23 3 "테슬라 소맥에 연일 닭요리"…젠슨 황 방한에 K푸드 '들썩'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식품·주류업계의 ‘뜻밖의 쇼케이스’가 됐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의 ‘깐부치킨 회동&r... 2026.06.07 13: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