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렀거라"…쿨비즈 패션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내발산동 강서구민회관에서 18일 열린 쿨비즈 패션쇼 ‘더위야 물렀거라’에 참가한 모델(번호는 출연 순서)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에 선 101명의 모델들은 모두 강서구청 공무원들로 의상 선정부터 소품 준비까지 직접 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