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인사담당자가 바이오 기업의 취업과 진로에 대해 구직자의 궁금증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정 대표는 국내 최초로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제품 개발에 성공해 메디톡스를 국내 1위 보톡스 전문회사로 키웠다. 보톡스 연구로 학위를 받은 국내 1호 보톡스 박사이기도 하다.
참가신청은 한국경제신문JOB 페이스북(www.facebook.com/hkjobcoaching)과 캠퍼스잡앤조이(www.jobnjoy.com)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