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MEZZO)는 이탈리아어로 '절반'이라는 음악용어를 뜻한다. 트리샤의 메조컬렉션은 하나의 반지가 두 가지 느낌으로 연출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절반이라는 뜻처럼 하나의 반지가 두 가지 느낌을 연출한다. 반지를 어떤 방향으로 착용하냐에 따라 심플한 엥게이지 반지, 또는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한 반지로 변신하는 매력이 있는 것.
이 중에서도 '메조 퓨어링엣지'는 트리샤의 스테디셀러인 퓨어링 시리즈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링 내부에 감각적으로 적용된 엣지 라인이 멋스럽고 착용감 또한 우수해 반응이 좋다. 한 면에는 풍성한 중량감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감각적인 대나무 절개 라인패턴이, 영게이지 면에는 참깨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동시에 두 가지 느낌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메조 엔유, 메조 메모리 등 다양한 버전을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출시기념 프로모션으로 커플링 구매 시 두 가지 컬러의 가드링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한편, 트리샤는 2011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경영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G20 포멀스타일 갈라에서 유일하게 미국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위한 쥬얼리를 디자인했다.
부산예물 '메조컬렉션'의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리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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