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미쉐린맨과 호둥이 등 캐릭터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공유하고 서울 염곡동 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을 찾는 어린이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준다. 미쉐린코리아와 도로교통공단은 2011년부터 비 오는 날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우산을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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