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이 전 엑소 멤버 타오와 친분을 드러냈다.추자현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상하이 국제 영화제` 밤에 영화 `게임 규칙` 배우, 스태프들을 무대 뒤에서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추자현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그 중에는 전 엑소 멤버 타오와의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과 타오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우아한 드레스를 차려 입은 추자현은 타오의 어깨에 팔을 걸치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추자현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추자현이 출연한 영화 `게임 규칙`은 민국시대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추자현 웨이보)트렌드연예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어서옵쇼’ 김세정, 그녀의 매력에 지코가 한 말은 “진짜 잘해”ㆍ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 `상쾌한 워킹`ㆍ박성웅, `38사기동대’ 까메오 출연…잠깐 등장에도 브라운관 압도ㆍ`신의 직장` 예탁결제원, 직원 4명 불법 주식투자 적발ㆍ검찰, `대우조선해양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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