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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인권운동가 이현서 씨, 뉴질랜드 국회서 강연

탈북 인권 운동가 이현서 씨(사진)가 1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국회에서 강연회를 열고 “북한의 학정과 주민의 고통을 끝내는 첫걸음은 북한의 실상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라며 관심을 촉구했다. 강연회에는 존 키 뉴질랜드 총리 등 뉴질랜드 정치인과 김해용 주(駐)뉴질랜드 대사 등 각국 외교사절, 한국전 참전용사, 한국 동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씨는 “한국과 중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탈북여성을 돕기 위해 비정부기구(NGO)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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