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팰리스 뷔페 새단장 입력2016.04.19 04:00 수정2016.04.19 04: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은 오는 25일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를 새단장해 문을 연다. 그릴, 스시, 딤섬, 파스타, 피자, 튀김, 오리엔탈 누들 등 7가지 코너별로 대표 셰프가 직접 요리를 추천하고 서비스한다. 가격은 평일 런치 6만5000원, 주말 런치 7만8000원, 평일 및 주말 디너 8만8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등어 한 손 가격이 왜이래"…마트에서 장보다 '깜짝' '국민 생선'인 고등어가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산 염장 고등어가 1만원을 넘을 정도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대) 고등어 한 손 소매가격은 지난해 12월... 2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3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 [속보] 작년 반도체 수출 1734억달러로 22.2%↑…역대 최대치 경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