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22% 성장시키겠다"며 "웹툰사업 안정화와 유료화 안착을 이루고, 저작권 라인업을 확대해 이익률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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