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매출액은 올해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시큐아이닷컴, 보안 상품, 건물 관리 사업은 모두 하반기 성수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9.1%, 전년 대비 7.1%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광고 등 지출 비용은 상반기 대비 약 25% 감소할 전망이다.
공 연구원은 "매출 성수기 진입과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률은 1분기 9.5%에서 4분기 12.5%로 개선, 내년에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12.0%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