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성이 전날 발표한 2015년 공시지가(1월1일 기준)에 따르면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3대 도시권의 평균 지가는 주택지와 상업지 모두 2년 연속 상승했다. 도쿄의 경우 주택지는 작년 대비 1.3%, 상업지는 2.9% 각각 올랐다.
전국 평균지가는 상업지가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주택지는 0.4% 떨어져 3대 대도시권을 제외한 지역은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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