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배정 물량 38만9264주 중 2억1689만1740주가 신청됐고 청약 증거금은 6507억7000만원이 몰렸다.
와이엠씨는 앞서 실시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 예측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6000원에 결정된 바 있다.
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 측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성과 스퍼터링 타겟, 백킹 플레이트 등 원천 기술을 보유한 점을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윤용 와이엠씨 대표는 "투자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상장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며 "최소 50년 이상 영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