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 “최근 졸리가 피트에게 헬리콥터를 결혼선물로 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을 앞두고 ‘깜짝 선물’을 고민하던 졸리가 생각해낸 것은 헬리콥터. 그가 선물한 헬리콥터의 가격은 160만달러(약 18억6000만원)다.
졸리는 또 프랑스 남쪽 코랑에 있는 샤토 마라바 근처에 헬기장까지 설치했다. 앞으로 이 헬리콥터로 프랑스 신혼집과 칸을 오갈 예정이다. 피트는 현재 조종사 면허를 가지고 있지만 추가로 받을 비행수업 비용 역시 졸리가 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트는 최근 졸리에게 3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