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시리아 소녀의 애원 입력2012.02.14 03:46 수정2012.02.14 03:4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한 시리아 소녀가 12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다라야 지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피살된 어린이를 상징하는 인형을 안고 있다. 손에는 “(바샤르) 알아사드가 어린이들을 죽이고 있어요. 도와주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다라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마두로 축출·베네수엘라 불확실성에 국제유가 1.7% 상승【오늘의 유가】 2 마두로는 다리 '절뚝'·부인은 눈에 멍…무슨 일이 3 李대통령 "한중 관계 발전 성원 부탁"…자오러지 "세계 평화에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