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 부장은 초고압 변전플랜트 설계기술 국산화를 통해 외국 기업이 독점하고 있던 해당 분야에서 최근 3년간 약 86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데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노 연구원은 자동차 조선 전기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주조해석 소프트웨어를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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