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패드를 손가락으로 터치해 마우스를 사용하듯이 메뉴 조정부터 인터넷 검색까지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채널, 볼륨 키가 터치패드 모서리에 배치돼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손가락의 느낌만으로 채널과 볼륨을 조정할 수 있죠.
리모컨에 달린 마이크에 대고 말해도 채널 볼륨을 바꿀 수 있고 인터넷 검색시 문자 입력도 가능합니다.
별매로 팔리는 ‘스마트 무선키보드’는 키보드 자판, 마우스 기능의 터치 패드와 TV 전원, 음량, 채널을 조정할 수 있는 리모컨 전용키로 이뤄져 있습니다. 역시 편리한 인터넷 검색과 SNS 이용이 가능합니다. 새로 선보인 3D 안경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쓸 수 있습니다. 풀HD 3D 표준도 지원한답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