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고문은 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서 대한민국 중화학공업을 육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정시스템 분야의 권위자인 한 교수는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키웠고,지 연구위원은 국내 최초로 승용디젤엔진을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주역이다.
대상 수상자는 상장,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상금 1억원,젊은공학인상 수상자는 상금 5000만원씩을 받는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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