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이 25개월째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민, 신한, 우리, 하나, 외환은행, 농협 등 6개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지난달 29일 현재 209조1천153억원으로 전월말보다 2조183억원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신용도 하락으로 대출이 어려워진 서민과 자영업자 등이 아파트와 주택 등 건물을 담보로 생활자금과 운전자금 확보에 나선 데 따른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