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신설된 법인수가 전달보다 14% 늘었습니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12월 신설법인이 3,797개로 2007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해 11월보다 14%(466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연간 신설법인수는 5만855개로 전년보다 4.9% 줄었으나 최근 5년간 평균치인 5만1,460개 수준은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