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취약층 일자리에 기여" 사회적 기업이 노약자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54개 기관의 취약계층 근로자 수는 지난해 1천40명에서 올해 6월 1천836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공기업 신규채용 3분의 1로 급감 한국전력, 토지공사 등 주요 30개 공기업들의 올해 신규채용 규모가 지난해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한명도 채용하지 않은 공기업도 20개에 달했습니다. 정부가 구조조정, 경영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어 공기업들이 신규채용을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업직 채용 최근 3년간 증가 최근 3년간 영업직 채용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는 올해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영업직 채용 공고 비중이 9.8%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직 채용비중은 2006년 8.5%, 지난해 9.4%였습니다. 고용정보원, 신생·이색직업 소개 한국고용정보원이 애완동물장의사, 슈가크래프터, 산업잠수사 등 30개 이색·신생직업을 소개한 직업소개서를 발간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