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이상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고속열차(KTX2)가 지난 28일 충북 오송역에서 야간시험운행을 했다.
최고 시속 350㎞를 내는 이 열차는 2011년부터 전라선에 투입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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