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소비자대상] (상반기ㆍ下) 하이트맥주 '맥스'‥100% 보리만 사용 "와~ 부드럽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하이트맥주의 '맥스'가 매월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맥스는 기존의 아로마 호프보다 고가인 캐스캐이스 호프를 사용해 100% 보리맥주를 마실 때 입안 가득 전해지는 풍부한 맛과 함께 더욱 싱그러운 향을 느끼게 한다.
'맥스'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에 있다.
70년 이상 맥주만을 제조해 온 하이트맥주의 노하우가 결집된 고품질 맥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대부분의 맥주는 보리뿐만 아니라 옥수수 전분이 섞여 있지만 '맥스'는 100% 보리만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고급 원료를 사용했지만 '맥스'의 가격대는 일반 맥주와 비슷하다.
맥스에는 맥주의 맛,술자리의 즐거움,음식에 어울리는 맛을 극대화 해주는 맥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맥스의 라벨은 보리를 표현한 골드 계열로 맥주를 잔에 따랐을 때 거품이 넘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브랜드 로고는 사선으로 만들어 역동성을 부여하고 청량감을 강조하기 위해 파란색을 사용했다.
하이트맥주는 맥스의 브랜드 슬로건을 '맛있는 아이디어(Delicious Idea)'로 정하고 '맥스와 함께 하는 맛있는 생활'을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맛있는 맥주'를 표방,다양한 음식 문화 속에서 함께하는 맥주를 강조한 광고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단순 시음에서 탈피,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시음행사 등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올 들어 매월 13~15%의 매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5월 판매량은 출시 초보다 133%나 증가했다.
하이트맥주는 여름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맥스가 더욱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현 하이트맥주 사장은 "맥주에 음식문화를 연계한 마케팅활동이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하이트에 이은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맥스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맥스는 기존의 아로마 호프보다 고가인 캐스캐이스 호프를 사용해 100% 보리맥주를 마실 때 입안 가득 전해지는 풍부한 맛과 함께 더욱 싱그러운 향을 느끼게 한다.
'맥스'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에 있다.
70년 이상 맥주만을 제조해 온 하이트맥주의 노하우가 결집된 고품질 맥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대부분의 맥주는 보리뿐만 아니라 옥수수 전분이 섞여 있지만 '맥스'는 100% 보리만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뛰어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고급 원료를 사용했지만 '맥스'의 가격대는 일반 맥주와 비슷하다.
맥스에는 맥주의 맛,술자리의 즐거움,음식에 어울리는 맛을 극대화 해주는 맥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맥스의 라벨은 보리를 표현한 골드 계열로 맥주를 잔에 따랐을 때 거품이 넘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브랜드 로고는 사선으로 만들어 역동성을 부여하고 청량감을 강조하기 위해 파란색을 사용했다.
하이트맥주는 맥스의 브랜드 슬로건을 '맛있는 아이디어(Delicious Idea)'로 정하고 '맥스와 함께 하는 맛있는 생활'을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맛있는 맥주'를 표방,다양한 음식 문화 속에서 함께하는 맥주를 강조한 광고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단순 시음에서 탈피,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시음행사 등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올 들어 매월 13~15%의 매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5월 판매량은 출시 초보다 133%나 증가했다.
하이트맥주는 여름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맥스가 더욱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현 하이트맥주 사장은 "맥주에 음식문화를 연계한 마케팅활동이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하이트에 이은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맥스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