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최초로 초슬림 브라운관인 '슈퍼슬림'을 장착한 32인치 TV를 본격 출시합니다.
LG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국내 백화점과 대리점 등 전국 주요 유통채널에서 32인치 슈퍼슬림 TV를 시판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브라운관의 두께를 대폭 줄인 초슬림 브라운관이 본격적인 상용화 제품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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