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당 중앙군사위 주석직 사퇴이후 칩거해온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15일 혁명원로인 쑹런충 전 당 조직부장의 장례식에 참석,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쑹런충은 지난 1980~90년대초 덩샤오핑과 함께 중국을 막후 지배한 공산당 '8로(老)' 가운데 한명으로 지난 8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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