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쟁 중에 뮤지컬 즐기는 트럼프…미국 폭격에 신음하는 이란 시민
미국 워싱턴DC와 이란 테헤란은 약 1만180㎞ 떨어져 있다. 전쟁 중인 두 나라의 모습은 이 거리를 사이에 두고 극명하게 엇갈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존F케네디공연예술센터에서 뮤지컬 ‘시카고’ 개막 공연을 관람했다(왼쪽 사진). 미국의 공습으로 전력이 끊겨 암흑에 잠긴 테헤란에선 한 시민이 다친 가족을 안고 대피하고 있다.

AFP·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