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씨앤티의 1,2대 주주간 지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6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지난 1월말 장외에서 코스모씨앤티 지분 19.38%의 지분을 매입해 최대주주로 올라선 재일교포 신기철씨(41)는 지난 5일 보유지분을 23.13%로 늘렸다.
또 6일에도 45만주(3.75%)를 추가 매수,지분율이 25.94%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맞서 2대주주인 쓰리이는 곧바로 74만8천주(4.68%)를 장외매수,보유지분을 11.72%에서 16.40%로 늘리며 대응에 나섰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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