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이사장을 비롯한 아산재단 이사 13명은 3일 오후 경기도 하남에 있는 고 정주영 재단 설립자의 묘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