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소속인 임 의원은 5일 "우리 보좌진이 국정감사 자료수집 차원에서 진승현씨를 만난 적이 있으나 나는 직접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결위 정책질의에서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진승현씨가 올해 1~2월 사직동팀의 조사를 받았고 조사결과가 청와대에 보고됐다"고 주장한 뒤 "조사 내용과 결과를 밝히라"고 정부측에 요구했다.
김형배 기자 k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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